중랑구, '120 시민불편 살피미 사진전'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4 16: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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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5일간 개최

[시민일보]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28일부터 5일간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120 시민불편살피미(현장민원)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3년 한 해 동안 중랑구 ‘120 시민 불편살피미(현장민원)’를 통해 접수된 불편사항 중 신속하게 처리된 도로파손, 위험시설물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등 민원처리 우수사례 24건을 보여줄 예정이다.


‘120 시민불편살피미(현장민원)’는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각종 불편사항을 120 다산콜센터로 신고하면 소관부서 담당자가 민원처리 후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송부하는 대민 서비스이며, 중랑구는 한 해 평균 1만7000여건의 불편을 해결하고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120 다산콜센터 민원이 보편적이고 편리한 민원창구로 주민들의 활용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민원처리 및 점검 등 민원관리에 있어 더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민원처리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랑구는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민원처리로 120 시민불편살피미 서울시평가에서 2011·2012년 2년연속 우수구에 선정된 바 있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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