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물빛 한마음 축제, 26일 팡파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4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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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소방관·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행사 풍성
▲ 지난해 실시된 '제8회 물빛 한마음 축제'에서 경찰악대가 연주하는 모습.

[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6일 수색역 광장에서 '제9회 물빛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천연비누 만들기, 어린이소방관 체험, 매직아트 풍선,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또한 알뜰장터와 물빛마을·나눔장터, 놀이시설이 없는 우리동 여건을 반영한 어린이바이킹(20인용)·에어바운드, 먹거리장터, 민속놀이 경연 등을 운영한다.


오후 1시20분부터는 개막식이 개최된다. 경찰악대 연주, 자치회관 우수프로그램 발표, 마술, 국악공연, 수색초등학교 학생들의 태권무, 방송댄스, 색소폰 연주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마지막으로 주민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김정순 수색동 한마음축제추진위원장은 “풍성한 가을을 느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수색동 '물빛 한마음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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