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조례안 통과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3 17: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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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출연금 20억 한도 조건부 가결… 총 12건 처리

[시민일보]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는 지난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제224회 강남구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생활체육 및 문화 발전 특별위원회에서 ▲강남구 생활체육 및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장기종합계획수립 ▲강남구 종합스포츠타운 건립 ▲강남구 전통예술단체 창단 ▲학교체육시설이용 활성화 및 소규모 체육시설 확충방안 마련 등이 채택됐다.


전공석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다음달 열릴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채택 등 안건처리와 민생현안을 살피기 위해서 소집됐다”며 “행정사무 감사는 집행부의 업무 전반에 대해 구민의 대표로서 구민의 입장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문제점을 찾아내 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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