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역 주변 LED간판 교체율 85%

박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17: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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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충남 아산시 시가지 내 난립한 상가 간판이 개성있고 아름다운 ‘고효율 LED간판’으로 교체됐다.


시는 올해 7억1000만원을 투입해 온양온천역에서 천안방향의 국도21호변 양쪽상가(온양온천역~ 모종동) 66개동 163개 점포의 간판을 85% 교체 중이며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고효율 LED 간판 교체사업은 2009년부터 매년 개선해 현재 810점포의 간판을 교체해 쾌적한 도시 가로환경 창출로 선진문화 도시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 2014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아산시의 아름다운 도시 가로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상인, 시민, 옥외광고업자 등의 넓은 이해와 참여 및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아산=박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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