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찾아가는 마을 건강축제'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17: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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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해성교회서 무료검진

[시민일보]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보건소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찾아가는 마을 건강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오후 4시 해성교회 교육관 1층에서 열린다. 원자력 병원, 한양대병원 등 6개의 기관이 참여해 건강검진관, 건강상담관 등 코너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해 볼 수 있다.


건강검진관에서는 갑상선·전립선초음파, 족부 클리닉, 한방진료, 골밀도 검사, 복부비만초음파 등을 받을 수 있다. 건강상담관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사, 맞춤형 식단 제공, 싱겁게 먹기, 체력측정,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지원, 치매검진 등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들은 당일 오전 9시부터 행사현장인 해성교회 1층 교육관 앞에 마련된 부스에서 검진권을 선착순으로 배부받으면 된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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