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명사초청 상상력 스피치 특강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14:13: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공무원 200명 용산아트홀서 저자와의 만남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하는 열린 용산을 위해 명사초청 강연 형식으로 '2013 저자와의 만남'을 추진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상상력을 활용한 감동 스피치'라는 주제로 '상상력스피치 연구소' 김재일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내용은 성공적인 스피치의 조건, 듣는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의사소통 방법 등이다.


24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연에는 구청직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간은 오후 3시30분~5시30분이다.


구는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해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자 본 강연을 마련했다.


김 강사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언론진흥재단 특임강사를 지냈으며 현재 '상상력스피치 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한국일보>와 <코리아타임스>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희망언어> <말이 강해지는 책> 등이 있다.


성장현 구청장은 "스피치 전문가의 이번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의사소통 능력 배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