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23일 유방암 무료검진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1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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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아트홀 광장서 열어

[시민일보]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공동주관해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 소월아트홀 광장에서 ‘유방암 무료검진, 핑크리본 찾아주기’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성동구보건소가 주관해 매년 한 차례 이뤄지고 있는 ‘유방암 무료검진, 핑크리본 찾아주기’ 행사는 유방암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검진·상담,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과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찾아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운영 중인 유방암 검진 버스에서 촬영 및 전문가와의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성동구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 여성이고 선착순으로 30명만 참여할 수 있다.


김경희 보건소장은 “유방암 예방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성동구 지역 여성들이 다양한 건강체험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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