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곳당 최대 2000만원 사업비 지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1 1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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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2013 창업 지원대상 기업 모집

오는 24일까지 서류접수


[시민일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4일까지 자금력이 부족한 창업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업 지원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조직의 주사무소가 은평구에 위치하고 민법상 법인, 조합, 상법상 회사, 비영리단체의 조직형태를 갖춘 기업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이 있는 기업 ▲수익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사업성 및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제공할 계획이 있는 기업 등을 우선 선발한다.


접수는 은평구 홈페이지(ep.go.kr) 공고·고시를 참고해 필요한 서류를 일자리경제과(351-6874)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업 선정은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요건심사, 현장실사,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2개 이하의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2000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선정기업은 사업비를 홈페이지·기술·시제품 개발,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마케팅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하며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은평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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