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취약지역 순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1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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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17개동 주2회 실시

[시민일보]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건강도시 종로를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을 오는 11월28일까지 매주 화·목 2회에 걸쳐 실시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지역내 17개동을 취약지역 위주로 순찰하며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생활불편사항, 도시미관 저해요인, 도시기능 유지시설물 관리실태 파악 등이며 주민 건의사항도 듣는다.


이와함께 구는 매월 첫째 월요일을 ‘야간순찰의 날’로 지정해 주민들의 야간활동에 지장을 주는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야간순찰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종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작은 불편사항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순찰활동을 통해 불요불급한 시설물을 줄이고 정돈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불편사항을 시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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