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영어가 술술~ 관악 영어카페 인기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7 15: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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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강사 상주... 21일부터 하반기 회원모집

[시민일보]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오는 21~29일 오는 '2014년 상반기 영어카페 회원'을 모집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영어카페는 2008년 11월 개관해 올해로 5년째 주민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2012년 750여명이, 올해 58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원어민 강사와 수준별 영어회화 수업뿐 아니라 회원들간 소그룹 자율 스터디로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원어민 강사들에게 회화뿐 아니라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다.


평일에는 오전 10시~오후 10시 운영되며 금요일은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3시부터 영어카페 회원 외에도 영어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공개 강좌를 진행한다.


영어카페는 관악구 거주 주민과 관악구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6개월 단위로 회원을 모집해 레벨테스트를 거쳐 12~15명의 그룹으로 일주일에 두 번 카페에서 영어 스터디 모임을 한다.


6개월에 10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과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는 50% 할인 혜택이 있다.


'2014년 상반기 관악영어카페 회원' 가입을 원하는 구민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관악영어카페(02-879-5659) 또는 관악구청 교육사업과(02-879-56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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