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洞 대표들 안전모니터 활동 나선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5 15: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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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13명 봉사단원 위촉… 생활 속 위해요소 찾아 제보

[시민일보]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16일 오후 2시 기획상황실에서 안전모니터 봉사단 동대표 13명에 대한 위촉식 및 교육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구청장 인사, 전문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위촉식 후 실시되는 전문교육은 현 사단법인 안전모니터봉사단 중앙회 이규훈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 및 활동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2009년 7월부터 운영한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생활 속 안전을 해치는 크고 작은 요소들을 찾아 제보해, 재난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마련한 기구로, 현재 79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에 위촉된 이들은 기존 단원들과 함께 지역내 생활 중 불편한 것들이나 방치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위해 요소들을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해 안전모니터 봉사단 홈페이지에 입력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구는 안전모니터 봉사단들이 안전문화 생활화 실천운동 전개, 지역안전 여론수렴, 예방중심 모니터 활동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상시적으로 안전모니터 봉사단을 모집한다.


신청은 지역주민 누구나 구청 안전치수과에 입단원서 제출 후 안전모니터 봉사단 홈페이지(safetyguard.kr)와 1635자원봉사 홈페이지(1365.go.kr)에서 회원가입하면 된다.


안전모니터 봉사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청 안전치수과(02-901-58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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