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주말엔 아이와 한마음 축제 나들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0 14: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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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은평구립축구장서 활짝

123개 가정ㆍ보육교사 참여


[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12일 어린이와 가족 등이 참여하는 '아이사랑 한마음 축제'를 연다.


10일 구에 따르면 축제는 오전 10시 은평구립축구장에서 열리며 지역내 123개 가정어린이집의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사 등 총 3000여명이 명랑운동회, 버블 페스티벌(버블쇼), 야외 포스트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신체발달활동, 캐릭터와의 사진촬영 및 트램펄린 활동, 비누방울 놀이 등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야외 체험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가정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한 시간으로 체육행사를 구성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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