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자와의 만남' 개최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6 2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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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김난도 교수 초청특강

[시민일보]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7일 오후 5시 김난도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저자와의 만남'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열리고 있는 '2013 평생학습축제-책잔치' 주간행사 중 하나로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는 주제로 고등학교 또는 대학졸업 후 취업전선에 뛰어든 새내기 사회인, 구직을 위해 외국어점수 등의 스펙 쌓기에 바쁜 청춘 등을 위로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베스트셀러 <아프니까 청춘이다>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김난도의 내일> 등을 쓴 김 교수는 청춘멘토로 대학교, 도서관, 기업체 등 수많은 곳에서 일순위로 꼽히는 초청 강연자다.


저자와의 만남은 구청 강당 8층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리며, 구민 누구나 사전접수 없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우수 강의에 선정된 김 교수를 관악 책잔치에서 만날 수 있다"며 "주민들의 감성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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