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 북스타트 릴레이 특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1 17: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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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수연교수 강연 개최

내달 21일까지 8차례 진행


[시민일보]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송파어린이도서관은 '책 읽는 마을, 송파' 사업의 일환으로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을 송파어린이도서관 물동그라미극장에서 2일 개최한다.


북스타트는 지역의 주민들이 북스타트 자원활동가가 되어 6~18개월 대상의 아기에게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프로그램 안내 책자와 손수건이 든 북스타트 가방 꾸러미를 무료로 배포하며, 책 또는 지역 도서관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일 북스타트코리아 상임위원인 김수연 교수의 '북스타트의 이해' 강연을 시작으로 ▲10일 이현수 박사의 '엄마 냄새가 아이의 인생에 기적을 만든다'▲17일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선택' ▲24일 '영아인지발달을 돕는 부모자녀간 상호작용' ▲31일 '오감자극 유리드믹스' ▲11월7일 '뇌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의 중요성' ▲11월 14·21일 '책놀이 시범'의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오는 17일은 늘푸른어린이도서관의 이은주 관장이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선택’을 주제로 현장에서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와 엄마들이 어려워하는 연령에 맞는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며, 24일은 EBS <부모>와 수많은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학부모 강연을 통해 최고의 자녀교육 멘토로 인정받는 김영훈 박사가 ‘부모자녀간 상호작용’에 대한 강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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