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지난 26일 전남 보성군 노인회 제28기 노인대학 학생 70명은 2개조로 나뉘어 지역의 문화와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변화하고 발전되는 보성군을 느끼고 체험하는 ‘우리고장 바로알기 일일여행’을 나섰다. 사진은 한국차박물관에서 차 시음과 다례를 체험해보고있는 노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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