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0월1~2일 1박2일 일정으로 '현장시장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장시장실'은 말 그대로 서울시장이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별 현안·시책과 관련해 현장을 살펴보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자치구와 공동협력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1박2일 동안 지역현안과 관련한 설명회, 검토회의, 청책 토론회는 물론 주요 현장방문, 주민과의 대화 등을 진행한다.
구는 지난달 말부터 시와 조율을 통해 시장실 운영장소 및 주요 현장 방문지 선정작업을 벌여왔다.
특히 현장 방문 일정을 통해 용산의 주요 시책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있을 예정이다.
현장 방문 주제는 총 5가지로 후암동 특별계획구역 조속 결정, 후암동 406번지 급경사지 정비, 한남초교 앞 보도육교 개선사업, 한남동 공영주차장 입체화 건설, 용산 마권장외발매소 이전 관련 등이다.
'현장시장실'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기획예산과(2199-64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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