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명절 스트레스 한방에 훌훌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6 14: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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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가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계의 월드스타 <난타(NANTA)> 하이라이트 공연을 펼친다.


한국 공연사상 최다관객을 동원하고 아시아 공연물 최초로 뉴욕 브로드웨이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난타>는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추구하고 있는 양천예술무대의 하나로, 명절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관객이 직접 쇼에 참여하는 등 배우들과 함께 흥을 돋우는 쌍방향 공연으로 기획돼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yangcheonart.go.kr)에서 입장권을 인당 4장까지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 1만원, 청소년 이하는 5000원이다.


한편 양천구는 지역의 문화예술 융성과 발전을 위해 지난 12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타 문의는 양천구청 문화체육과(2620-34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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