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남 순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전통시장인 웃시장, 아래시장, 역전시장 주변도로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허용한다.
추석을 맞아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은 기존 웃시장 1곳이었으나 올해는 아랫시장과 역전시장으로 추가 확대해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시는 이번 조치로 대형마트의 상권 진입으로 위축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더불어 시장이용이 편리해져 시장상인과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루어지는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비자들이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