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가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월 단위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생활 속 재미있는 과학적 현상을 실험·실습 위주의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강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2~5학년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2만5000원)는 본인 부담이다.
연간 총 4회로 동 주민센터와 지역아동센터 10곳에서 운영하며, 양천구청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비를 부담하고 교실운영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에서 하게 된다.
지난 9일부터 4기(오는 10~12월)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오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교육지원과(2620-3110)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