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해 구청 앞에서 실시한 ‘클린양천운동’에 참가한 구청 직원들이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모습. | ||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행정을 위해 이달 11~17일 전직원이 참여하는 ‘클린양천운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클린양천 운동’은 명절을 전후해 관행적 금품수수 등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기강을 바로세워 깨끗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양천구 전공무원은 ‘생활속 청렴실천, 신뢰받는 으뜸양천’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클린핀 버튼을 패용하고, 매일 아침 청렴실천다짐 ‘e-클린 서약’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오는 16일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에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송해 청렴실천과 검소한 '추석보내기 운동'을 솔선해 실천한다.
또한 구청 1층 현관의 전자게시판에 '사랑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한가위, 깨끗하고 투명한 으뜸양천구가 구민과 함께합니다'라는 문구의 메시지로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 구민의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한다.
한편 11일 오전 8~9시, 구청 및 보건소 현관 앞에서는 청렴취약부서 직원과 관련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렴의지를 다지는 어깨띠를 매고, 구의 다양한 청렴시책(청렴도조사·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청렴부조리 핫라인(Hot-Line) 및 신고센터 등)을 담은 안내물을 구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구민의 참여와 청렴문화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부당하게 전달받은 선물이나 금품은 클린신고센터를 통해 신고 및 자진반납을 유도하고, 특히 관행적 금품수수나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 알선청탁 행위 등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감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