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광양시가 세풍산단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인 출자 타당성 용역을 지난 6월14일부터 실시해 지난달 30일에 완료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용역결과 사업수지, 경제성분석은 사업타당성이 있으며 광양시의 출자비율은 SPC자본금의 10% 이내로 제한하고 책임분양 보증은 별도로 시의회 의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광양시 참여를 요청할 경우 올해 말까지 출자심의위원회 심의, 중기재정 계획수립, 투ㆍ융자심사, 시 의결을 거쳐 세풍산단 개발사업 사업시행자인 SPC에 참여할 계획이다.
세풍산단은 2003년 10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개발이 지연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 건축물 증ㆍ개축 제한 등 세풍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었다.
세풍산업단지는 2009년 7월 일반산업단지로 용도 변경됐으며 총 사업비는 5218억원으로 사업시행은 공공부문, 시공사, 금융사가 SPC를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는 세풍산단의 개발이 순조롭게 끝날 경우 생산유발 효과는 2324억원이며 취업유발 효과는 4.252명으로 분석했다.
광양=박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