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만점 이유식 직접 만드세요"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8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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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11·25일 영양교실 열어
▲ 지난 4일 진행된 이유기 영양교실에서 영·유아 엄마들이 교육을 받는 모습.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유식의 중요성과 요리방법 등을 적극 알리기 위해 '2013 이유기 영양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 교육은 0~12개월 영·유아 가족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며 이유식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이유식 먹이기 실천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미 지난 5·6월에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오는 11·25일이 9월 교육이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16·23·30일에 교육이 진행되며 일별 교육주제는 이유식 초기, 이유식 중기 및 후기, 이유식 완료기 및 유아간식 등이다.


교육에서는 이유식의 필요성, 이유식 실시에 따른 주의사항(시작시기·성장에 따른 이유식·재료 사용·알레르기·시판이유식 등)은 물론 월령별, 계절별 이유식 요리방법 시연과 시식도 진행한다.


교육은 회별 선착순 20명 정원에 무료이며 수업은 용산구 보건소 지하 1층 건강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기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방법을 실천하는 등 가정내 바른 식생활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보건지도과(2199-80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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