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추석연휴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5 15: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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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안정·풍수해·안전등 29개 사업 점검

[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주민들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내 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물가안정·교통·풍수해·안전 등 8개 분야 29개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루어진다.


구는 오는 13~23일 물가동향 점검과 부당 상거래행위 신고민원을 처리할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10일부터 4일 동안 상거래 문란행위를 점검하기 위한 합동지도단속반도 함께 운영하게 된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4일간 교통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추석 연휴기간 귀성·귀경객을 위한 교통운영 상황을 안내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발빠르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추석연휴 동안 많은 병·의원의 휴진이 예상됨에 따라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가동하고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과 재난위험이 있는 시설물·문화재 등의 안전점검도 이뤄진다.


추석연휴 기간 각종 민원안내는 종합상황실(2627-2033,233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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