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전국 지역자활센터사업 성과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2 14: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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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지역자활센터 '우수'

[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금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일)가 2013년 보건복지부 전국 지역자활센터 사업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금천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자활성공률과 취·창업 유지율, 참여자 관리 및 센터 운영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돼 자활 사례 관리·자활 근로사업·자활 기업·희망 플러스 통장 사업·바우처 사업 등을 진행했다.


또한 현재 약 150여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복지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저소득층 복지인프라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수급자의 자립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역자활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들을 평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사회복지과(2627-198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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