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대 행복나눔 바자회 오는 4일 열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1 1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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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시니어클럽-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수익금 50% 경로당 등 시설지원


[시민일보]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인 은평시니어클럽과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4일 1ㆍ3세대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바자회는 오전 10시 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리며 은평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생산제품 중 주력 상품인 수제쿠키, 웰빙쌀과자 그리고 지난 8월 초부터 꽈배기 제과를 시판 중이며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의류, 악세사리, 생활용품과 다양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또한 이날 바자회 수익금 중 50%는 경로당 시설지원 등 노인복지 활성화에 기부하게 된다.


김우영 구청장은 “앞으로 은평시니어클럽과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간의 1·3세대가 함께하는 바자회가 연례적인 행사를 넘어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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