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찾아가는 '노원 살림살이 학교'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9 1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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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동체 사회적경제 활성화기반 확립 교육

[시민일보]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마을 공동체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오는 9월3~13일‘노원 살림살이 학교’를 운영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살림살이 학교’는 오는 9월3일 상계9동 주민센터(1권역)를 시작으로 ▲노원평생교육원(2권역 9월6일) ▲월계2동 주민센터(3권역 9월9일) ▲중계1동 주민센터(4권역 9월11일) ▲공릉2동 주민센터(5권역 9월13일)를 차례로 방문해 진행된다(세부일정 표 참조)


교육내용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 대한 개념 이해 ▲사회적경제 영역 기업 및 단체 소개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 간이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회 오후 2시에 시작해 2시간가량 운영될 계획이다.(1,2권역 각각 13:30, 13:00 시작)


참가대상은 지역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40명)으로 교육 당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우리 사회에 마을공동체와 협동조합 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마을을 복원하려는 많은 정책들이 소개되고 있다”면서 “이번 살림살이 학교는 마을 주민의 참여로 사회적 경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마을 공동체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리인 만큼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관련 자세한 문의는 일자리경제과(2116-34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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