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역촌동 거주자 우선주차'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8 1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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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을협동조합, 내달부터 운영

[시민일보]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오는 9월 초부터 역촌동 거주자 우선주차사업을 ‘역마을 협동조합’에서 재위탁 받아 실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주민주도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역마을 협동조합은, 2014년 8월31일까지 1년간 수탁운영 한다.


이로서 역마을 협동조합은 앞으로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했던 거주자우선주차의 신청ㆍ배정ㆍ단속ㆍ요금징수ㆍ신설ㆍ삭선ㆍ민원 등에 대한 업무 일체를 처리하게 된다.


공단 주차사업팀 관계자는 “역촌동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 및 주민들의 주차편의 증진과 기존 역촌동 거주자우선주차 사용자 및 신청자들의 혼란 방지를 위해 업무이관 안내 공지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재위탁으로 역촌동 거주자주차 사업을 시행하게 된 역마을 협동조합의 원활한 사업운영 및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역촌동 거주자우선주차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역마을 협동조합(연서로 59, 역촌동 62-26, ☎ 386-5588/FAX 386-5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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