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둘째·넷째 토요체험교실 운영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7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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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맞춤 학습 제공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가 학교가 쉬는 토요일에 아이들에게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무한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신나는 토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업은 9월 14일~10월 26일 둘째·넷째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올 하반기 수업부터는 학년별 차이를 감안해 저학년반과 고학년반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9월 2일 오전 9시부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ifestudy.yangcheo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1만원(재료비 포함)이다.


주 5일 수업제 시행으로 학교에서 가정과 지역사회로 학습의 장이 늘어나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중시하는 교육패러다임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구는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각종 토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구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화여대 와이즈센터와 함께 지역내 초등 2~5년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과학특화프로그램을 분기별로 모집·운영 중에 있다.


이밖에 신월디지털정보도서관 등 구립공공도서관 4곳과 지양마을 작은도서관, 평생학습센터, 청소년 문화센터, 각종 체육시설 등에서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는 놀거리, 즐길거리, 각종 체험활동 등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http://www.yangcheon.go.kr)를 참고하거나, 교육지원과(2620-3105) 또는 각 프로그램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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