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재래시장주변 청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7 15: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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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28일 오전 5~10시 연신내역 물빛공원과 연서시장 주변에서 중추절 맞이 재래시장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8월 『은평 Clean-Day』행사를 실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오전 5시부터 물청소차가 도로를 청소하며 오전 7시부터 물빛공원과 연서시장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20여명이 시설물, 연신내역 주변 자전거보관대, 교통신호시설물 환경정화에 나선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도시디자인과와 연계해 연서시장 주변의 불법광고물 정비, 가로노점대 및 무단적치물 정비, 불법광고물, 잡동사니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구관계자는 “은평구 최고 상가지역인 연신내 일대 연서시장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하고 품격있는 명품시장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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