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내달 18일부터 20일 오후 9시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동작구 지역내 모든 지역의 쓰레기 수거가 일시 중지된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수도권 매립지와 강남자원회수 시설에 쓰레기 반입이 중지되면서 지역내 모든 곳에서 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수거 중지 대상은 생활쓰레기를 비롯한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등 모든 종류의 폐기물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가 중단됨에 따라 모든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집안에 보관 후 다음달 20일 오후 9시 이후에 배출해야 한다"고 전혔다.
한편 구는 LED 전광판을 비롯해 동 주민센터 자체홍보, 각종 직능단체를 통해 집중 홍보하고 쓰레기 배출과 관련된 주민의 혼란을 방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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