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SNS공간서 구민과 소통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14 14: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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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까지 서포터즈 모집

[시민일보]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9월10일까지, 구민과의 소통행정에 도움을 줄 50명의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SNS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종로구 축제·문화·명소 등 각종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SNS를 통해 전파하며, 구 발전과 홍보에 필요한 정보나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1365 자원봉사포털(http://www.1365.go.kr)에 사전 신청하면, 서포터스 모두가 '자원봉사시간 인정기준 및 유의사항 등'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을 인정받으며, 구의 각종 행사에 우선 초청된다.


또한 올해 말 우수정책 제안자 및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별도 표창할 방침이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http://www.jongno.go.kr), 전화(2148-1682), 우편·방문 접수로 받으며 연령에 상관없이 구민 50명을 선발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SNS 서포터즈'를 통해 SNS 이용자 급증에 따른 행정서비스 변화의 필요성에 부응하고, 구민의 구정 참여기회를 확대하며 소통행정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특히 청소년들의 구정참여 의식함양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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