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기업의 날 지정업체에 (주)세코 선정

박성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1 17: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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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광양시가 시민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친기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내 중소기업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8회 기업의 날로 ㈜세코(대표자 송용섭)를 선정했다.


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세코에 대해서는 1일부터 10일간 시청사에 회사기(旗) 게양, 광양읍ㆍ중마동에 위치한 시정 전광판을 통한 기업체 홍보, 기념 축하카드 발송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제8회 기업의 날 지정 업체로 선정된 ㈜세코는 광양시 광영동에 위치한 기업으로 유압시스템(SPM), 미분 기어박스, 석탄저장조 및 급탄관 막힘방지 장치 등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청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ISO9001 인증 등 경쟁력을 검증받은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에서 설치, 가동 중인 개발품 Coal Silo 및 급탄관 막힘 제거 장치를 가능한 전국 5개 발전소에 확대 적용하여 발전소의 생산성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지속적인 R&D로 제철 및 발전설비 관련 신제품개발과 국내외 신규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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