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노인 위기가정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해 오는 30일 이랜드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위기가정 지원 ‘인큐베이팅’ 사업은 질병이나 재난 위기에 처한 노인 가정 중 구호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치료비,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이랜드복지재단이 연 6700만원 재원으로 추진하며 대상자 발굴·추천은 강동구가, 선정과 지원은 이랜드복지재단이 각각 맡아서 시행한다.
구는 치료비, 생계비 및 주거비 등으로 1가정 당 300만~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실패, 질병, 재난 등으로 위기에 처한 노인 가정의 자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관련사항은 시립강동어르신종합복지관 (442-1026)과 강동구청 어르신청소년과 (3425-57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랜드복지재단은 강동노인종합복지관 등 서울시 10곳의 노인종합복지관을 수탁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지원사업, 구호사업 등을 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