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간 청소년 교류증가, 한반도 비핵화 안보 도움"

손유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6 17: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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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강남구의원, 與 청년대표단으로 中 북경 방문

[시민일보]서울시 강남구의회 김동현의원이 지난18일~21일까지 중국 북경에 새누리당 청년대표단으로 방중했다.


김의원은 주중 한국대사관을 방문해 한-중 외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또 중국 공산당 외교부 동북아부국장을 만나 한-중 두 한반도의 비핵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년간 교류 확대에 대한 토론을 했다. 오후에는 중국 공청단을 만나 박근혜 대통령 방중이후 한-중 청년교류의 미래비전에 대해 공유하며 소통하고 공청단의 인재육성에 관한 브리핑을 받고 한국 새누리당과 중국 공청단간에 정당간 청년 교류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누리당 청년대표단으로 방중한 김동현의원은 “이번 중국 베이징방문은 박근혜 대통령의 한-중 20주년 방중이후 한반도의 비핵화와 한-중 FTA등이 본격화 된 이후 , 한-중 경제간 교류가 증가해 국내 지자체 내수시장에 중국관광객이 중요해지고 있어 강남 의료관광, 한류, 청년교류가 더욱 활성화될수 있도록 지자체와 민간과 정부차원에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한-중간 교류가 증가해 한반도의 비핵화로 인한 안보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청단은 현재 9000만명에 육박하며 중국 공산당 리커창, 후진타오, 후춘화 등 중국청년당원들을 지도자들로 육성하는 공산주의청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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