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
[시민일보]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25일, 중화1재정비촉진구역의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중화2동 331-64 일대는 2003년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용적률 239.4%의 아파트 708세대를 건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5일 서울시에서 촉진계획을 변경해 용적률이 300%로 상향조정되어 아파트 1055가구를 건설할 수 있게 되었다. 중화1재정비촉진구역은 향후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는 이 구역 근처에 중화역이 있는 등 교통여건이 좋고 법정 상한 용적률 300%를 확보해 사업성이 좋아진만큼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되고, 원주민들의 재정착율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이 중화재정비촉진지구의 선두인 만큼 인접 구역에서도 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