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재해위험지역 현장 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3 15: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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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안전위해 눈과 발로 뛴다"
▲ 김우영 구청장이 재해위험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과 살펴보고 있는 모습.

김우영 구청장-자율방재단 동행 내일까지 살펴


[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오는 25일까지 지역내 안전위해요소를 구청장이 직접 점검하는 '구청장 1일 생활안전거버넌스'를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구청장 1일 생활안전거버넌스'는 22~25일 4일 동안 장마철과 태풍 등으로 인해 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에 대비하여 구청장이 직접 재해위험 취약지역 현장에 가서 점검하는 체험행사다.


이번 점검은 당장 조속한 보수ㆍ보강 등의 시급한 안전조치가 필요한 D급시설 4곳과 보수ㆍ보강이 요구되는 C급시설 6곳 등 10개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우기대비 시설물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시설주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듵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동별로 구성되어있는 생활안전거버넌스와 자율방재단 등과 동행하여 취약시설을 같이 점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을 비롯해 지속적인 재난 대비를 통해 재해 없는 은평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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