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 미술관 소장품 순회展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3 14:24: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 금나래아트홀서 내일 개최

[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성북미술관(성북문화재단)의 소장품 순회전 '상념의 시작'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25일~8월14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열리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다.


본 전시는 2009년 성북구립미술관의 준공기념으로 기획됬던 <상념의 시작>전을 금천구청과 성북구립미술관이 공동기획, 재구성한 것이다.


성북지역을 창작의 근원으로 삼아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하며 활발히 활동해온 예술가 12명의 작품 42점을 만날 수 있다.


성북미술관은 이전에도 타 지역에서 소장품 순회전을 선보였지만, 금천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리플릿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교육프로그램과 별도로 미취학 아동을 위한 전시체험 설명회와 일반 성인을 위한 전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문화체육과(2627-144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