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임시회 활짝 열렸다

손유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2 15: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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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처리

[시민일보]송파구의회(의장 박용모)는 지난 19일 제21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2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이달 19~26일 이어지며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전통문화계승 및 지역문화 발전위한 보조금 지급 근거 관리 규정)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기능직 사무직렬 일반직으로 전환, 임용 위한 사전절차로 정원조례 개정)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송파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를 설치, 운영하는 데 필요한 사항 규정)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 박용모 의장은 구의원에게 “구민의 어려움을 어루만지고 고충을 해결하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방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집행부를 견제하고 균형을 유지하면서 구정현안은 꼼꼼히 챙기고 정책대안을 제시해 열심히 연구하는 자세로 구민 여러분께 한 발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구의원 5분 자유발언시간에는 이혜숙 의원이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어린이집 보육정책에 대한 제언’을, 권오철 의원이 ‘주민참여의 확대 방안을 강구하여 주민자치 활성화’를, 이성자 의원이 ‘음식이나 식품에 나트륨을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김순애 의원이 ‘불필요한 예산은 줄이고, 구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도시기반시설 예산은 적극 편성’을, 김상채 의원이 ‘구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은 명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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