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립도서관 4곳, '여름독서교실' 23일 열어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2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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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성동구(구청장 고재득) 구립도서관 4곳(성동, 금호, 용답, 성수)에서 2013 여름독서교실 '한글이 좋아요'를 연다.


이번 독서교실은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된 것을 기념해 한글의 중요성, 맞춤법, 도서관의 이용 등에 대해 교육한다. 독서교육 및 도서관 이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하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에 대해 배우고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한 세종대왕기념관을 견학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비용은 세종대왕기념관 입장료 1천원만 준비하면 된다.


이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각 도서관 당 성동 도서관은 25명, 나머지 3곳은 18명 씩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 방법은 각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혹은 전화(성동 2204-6424, 금호 2204-6453, 용답 2204-6476, 성수 2204-7597)로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지만 홈페이지(www.sdlib.or.kr)에 행사 일정은 공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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