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갑작스런 자전거고장 걱정 뚝

손유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2 15: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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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정비교육
▲ 지난해 자전거교육시간에 이광우강사가 송파구주민에게 정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민일보]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2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안전교육관에서 자전거 정비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22일 이번 교육은 사회적 기업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타이어 및 튜브교체, 부품장착 및 수리,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처치 요령 등 안전한 자전거 이용법을 배운다고 밝혔다.

일정은 총 2회로 1차는 이달 22 ~ 26일, 2차 교육은 내달 20~30일 2시간씩 진행되며 차수별 교육인원은 각 40명이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선 자가 정비능력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며“자전거정비교육에 대한 주민호응도가 높은 만큼 매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주요 하천과 자전거 전용도로를 묶는 송파 자전거 소리길 3개 코스 지정하고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 인증시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경로당을 찾아가 자전거 안전교육, 재활용 자전거 기증 등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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