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육신 공원서 즐기는 영화 나들이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5 17: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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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부터 3일간 무료 상영

[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이달 8일부터 3일 동안 사육신역사관에서 가족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무료 영화 상영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영화를 통한 유익한 시간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상영작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으로 8일에는 '업'이 상영되며 9일에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이, 10일에는 '라따뚜이'가 상영될 예정이다.


가족영화 무료 상영은 오후 2시에 상영되며 80명 선착순 입장으로 동작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한편, 사육신역사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노인을 위한 추억의 한국 고전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열린청춘 극장'도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총 19차례 1302명이 관람했다.


영화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 문화체육과(820-9670)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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