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살아있네 살아있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2 14: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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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과 이야기를 담아보자

내달 1일부터 UCC공모


[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UCC공모전을 개최해 내달 1일부터 주민들의 살아가는 냄새가 나는 은평구를 주제로한 UCC 영상 공모에 들어갔다.



12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치러진 공모전에서는 '은평의 일상' '은평 골목이야기' 등과 같은 마을과 밀착된 주제를 지정하여 영상을 공모하였으나, 올해 공모에는 UCC 제작자들의 자유로운 창작의지를 존중하고 소재를 다양화해 은평과 관련된 내용이면 영상의 장르에 제한 없어 30초에서 7분 이내의 순수창작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유튜브 사이트에 응모작품을 업로드 하고, 공모전 홈페이지(http"//ucc.ebn.seoul.kr) 또는 은평구청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공동체 활동과 관련된 다큐 영상물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동네의 축제, 골목 구석구석에서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관심사, 에피소드, 내가 하고 있는 활동, 좋아하는 공간, 인물, 반려동물 등 다채로운 소재로 된 이야기를 은평의 색깔과 언어로 표현된 개성 있는 영상으로 만들어 많이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ucc.ebn.seoul.kr) 또는 은평구청 홍보담당관(351-6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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