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7월은 주민세 재산분 내는 달"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2 14: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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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신고·납부받아

[시민일보]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31일까지 주민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12일 구에 따르면, 신고·납부 대상은 7월1일 현재 사업장 연면적 330㎡(공용 포함)를 초과하여 사용하는 사업장의 사업주며, 과세액은 사업소 연면적 1㎡당 250원이다.


단 31일까지 신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신고불성실 가산세(20%)와 납부불성실 가산세(지연일자×세액의 3/10,000)를 납부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주민세(재산분) 신고서와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기타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31일까지 구청 세무2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고 후, OCR 고지서를 발급받아 서울 소재 은행(농ㆍ수협 포함)과 우체국에 납부하면 된다.


수기고지서로 납부할 경우 중구청 홈페이지(http://www.junggu.seoul.kr) 인터넷민원센터 중 민원서식으로 들어가 부서명(세무2과)을 검색하여 주민세(재산분) 납부서와 신고서를 다운받아서 신고 및 납부하면 된다.


인터넷으로 납부할 경우 서울시 지방세 납부시스템(http://etax.seoul.go.kr, 한글주소 ‘서울시세금’)에서 인터넷뱅킹 또는 신용카드(신한ㆍ삼성ㆍ현대ㆍ롯데ㆍ비씨ㆍ외환ㆍ국민ㆍ하나SKㆍ농협ㆍ씨티ㆍ수협ㆍ전북ㆍ광주ㆍ제주)로 납부하면 된다.


중구는 납세자들을 위해 세무2과 내에 납세상담소를 설치 운영하고, 2012년도 주민세 재산분 기납부자와 신설 사업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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