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내달 18일 후 車 무상점검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0 17: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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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내달 18일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한 여행길을 위해 '자가용 자동차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남부서비스센터 협조를 얻어 구청 광장 쌈지공원에서 오전10시~오후3시 자가용 무상 점검을 한다.


점검품목은 엔진 이상여부를 비롯한 전자테스트, 라이트전구이상유무, 윈도우브러쉬 작동상태, 부동액배터리액, 워셔액보충이다.


또 점화플러그, 배선점검, 엔진오일, 밋션오일 및 타이어 점검 등 차량전반에 걸친 세밀한 점검도 이뤄지며, 점검시 소모성 일부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주며, 오일, 부동액, 워셔액 보충서비스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길이 되도록 장거리 운행 차량의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폭서기 차량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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