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올해 정기분 재산세 11만430건 총 233억22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10일 구에 따르면 올해 부과건수는 지난 해 10만5774건에 비해 4656건(4.4%)이 증가했다.
이어 부과금액도 지난 해 219억3300만원에 비해 233억2200만원 (6.3%)이 증가했다.
세부 부과내역을 보면 ▲주택분 9만1191건에 152억9900만원 ▲건축물분 1만925건 80억2200만원 ▲선박분 14건에 100만원이다.
구는 올해 부과건수와 부과액이 늘어난 이유로 가재울3구역 DMC래미안, e-편한세상 아파트 입주를 들었다.
일부 동 지역의 다가구주택 증가와 함께 개별주택가격(3.6%)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재산세는 지난 6월1일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