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건강챙김이 '동작구'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9 17: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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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주 토요일마다 건강검진

[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최근 대사증후군 사업과 연계해 평일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활기찬 직장생활 토요 건강찾기 사업'으로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나섰다.


9일 구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기초체력에 따른 맞춤 운동처방을 제공하며, 보건소 1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대상 건강 검진은 개인별 생활습관을 비롯한 운동습관 조사, 체성분 분석 및 체력측정 결과 평가 및 운동처방을 실시한다.


또한 지난 상반기까지 토요건강찾기 서비스 혜택을 받은직장인은 모두 34명으로, 체지방과 복부지방율, 사지 근육량 등을 정밀하게 검사한 후 개인별 처방을 내려 활기찬 직장생활을 하는데 큰 보탬을 주고 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운동처방사 1명을 투입해 전문적인 진단을 하고 처방을 내림으로써 동작구 관내 직장인들이 건강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큰 보탬을 주고 있는데다 건강습관 형성을 통한 질환예방과 조기 발견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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