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민선5기 3년 '민간 역량 강화' 결실

진용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8 17: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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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진도군이 민선 5기 3년 동안 '민간 역량 강화'의 기틀을 다졌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간 역량 강화’를 군정방침으로 정하고 민간부분의 역량 강화를 위해 관광진흥협의회와 문화예술위원회를 지난 2011년 각각 설립, 제34-35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민간 자율 주도 축제로 개최했다.


또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상임화를 지난 2011년 9월 단행해 토요민속공연 66회, 해외 공연 1회,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23회를 실시했다.


민간 주도로 진도개 페스티벌과 꽃게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민간역량 강화와 공공과 민간부문의 역할 분담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자과정을 개설해 70명이 지난 2011년 수료했으며, 7개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운영으로 7,624명의 수료와 14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민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해 민?관이 합심해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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