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여성 CEO에 맞춤형 세무상담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5 15: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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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권역으로 나눠 연말까지 상세히 알려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오는 12월31일까지 여성 C대 대상으로 맨투맨 맞춤형 세무상담을 실시한다.


맨투맨 맞춤형 세무상담은 ▲지방세신고서 작성방법▲부동산 취득세 중과세 등의 적용요건 및 절차▲비과세 감면사항▲납세편의 제도▲구제제도 안내▲부동산관련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서비스 제공 등이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세무상담은 여성 CEO 기업인에 대한 지방세법 개정사항 등 지방세 업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실시된다.


이번 맞춤 세무상담은 세무2과장을 총괄반장으로 4명으로 구성된 맞춤형 상담반을 꾸리고 여성 CEO를 대상으로, 노량진권, 상도권, 사당권, 신대방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구는 이번 상담으로인해 여성 CEO 기업인의 기업활동 유치 및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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