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8~9일 소상공인 창업강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4 15: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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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노하우 전수

[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에서는 오는 8~9일 양일간 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 소상공인 창업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에 열리며,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접수 받아 120명을 선발해 교육에 들어간다고 한다.


강좌 내용은 창업시장 현황 및 트렌드 분석, 금융경제 교육, 상권 및 점포 입지분석, 창업 절차 및 아이템 선정방법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필수적인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강좌 수료자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업체 당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창업자금과 사업장 임차자금의 특별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시행착오와 위험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예비 창업자들이 희망을 씨앗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는 지난 2001년부터 소상공인 창업강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총 28회, 모두 3633명이 수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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