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외로움 보듬는 '아이들 벗'이 되다

이나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2 16: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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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들, 아동센터 찾아 봉사활동

[시민일보]금천구(구청장 차성수)에 소재한 기업들이 잇따라 어린이들의 '벗'이 돼주고 있다.


이 지역 소재기업 '컴투스'와 '아이엠에듀'의 직원들은 지난 달 각각 지역내 아동센터 어린이들 대상으로 봉사활동 했다. 이는 구의 '아름다운 금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 직원 30명은 아동센터 어린이 30명을 데리고 성남시 판교 소재 디지털수족관인 '아이큐아리움'을 방문해 추억을 쌓았다.


또 온라인 강의제공 업체인 아이엠에듀 직원 13명은 함사람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어린이들과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만들고자 마련되었다.”며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향후 개인, 단체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금천 만들기 사업'의 동참을 지속 장려할 방침이다.


문의 (262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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